힘펠, 사랑의열매에 15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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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펠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추운 겨울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급회에 1500만원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힘펠은 '공기, 에너지 기술을 통해 인간 건강에 기여한다'는 경영철학 아래 2010년부터 매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온정의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기부금 전달과 함께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바이러스 전파를 억제할 수 있는 환기시스템도 지원했다.

경기도 화성시 힘펠 본사에서 열린 이웃사랑 성금 전달식에서 임직원이 기념촬영했다.
<경기도 화성시 힘펠 본사에서 열린 이웃사랑 성금 전달식에서 임직원이 기념촬영했다.>

힘펠은 지난해 5월 업장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환기시스템을 지원하는 '올바른 환기프로젝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6월에도 충북 영동군 레인보우 행복나눔 사업에 참여해 장애인복지관, 노인복지관, 어린이집에환기시스템을 지원하는 등 환기문화 확산을 통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김정환 힘펠 대표는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작은 나눔이지만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우리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면서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힘펠은 소비자가 선택한 '2021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정용철기자 jungyc@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