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타버스 플랫폼 전문 기업 피씨엔(대표 송광헌, PCN)은 지난14일 전사 워크숍을 진행하고 2022년 사업계획을 공유했다고 18일 밝혔다.
PCN은 워크숍을 통해 회사의 방향성과 비전을 공유하고, 새해 각 사업부의 목표와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또 직급별 토론을 통해 변경된 인사평가제도와 복지제도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를 통해 주요 정책에 대해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논의하도록 했다.

송광헌 대표는 “객관적이고 투명하게 공개된 조직 문화가 임직원 성과평가와 보상에 신뢰를 준다”면서 “미래가치 혁신을 통해 조직 효율성을 제고하고 메타버스 플랫폼 도약을 통해 경영성과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