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하이마트는 11일까지 온라인쇼핑몰에서 '쎄일하마' 행사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가전과 더불어 가구, 골프 등 레저상품까지 다양한 상품을 연중 최대 혜택가에 구매할 수 있다. 롯데하이마트는 온라인쇼핑몰을 홈&라이프스타일 전문몰로 강화하기 위해 가전제품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관 상품을 함께 선보이고 있다.
'오늘만 쎄일하마'에서는 품목별 인기상품 30여 가지를 매일 새롭게 한정수량 초특가로 선보인다. 행사상품은 매일 자정부터 한정수량으로 구매할 수 있다. 여기에 행사카드로 행사상품을 구매하면, 구매금액의 최대 12%를 최대 30만원까지 청구할인 해준다.
'지금 반짝 쎄일하마'는 매일 시간대별로 인기상품을 2개씩 최대 50% 저렴한 혜택가에 선보이는 행사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자녀, 부모 등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기 좋은 가전으로 구성한다. 세탁기나 냉장고 같은 대형가전부터 PC기기 등 디지털기기까지 갖췄다.
'브랜드 연합하마' 행사는 인기 브랜드 80여 곳과 함께하는 행사다. 품목은 국내외 유명 가전, 가구부터 골프 등 레저상품까지 다양하다. 3일까지 열리는 1부 행사에는 80여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다양한 경품과 이벤트도 준비한다. 우선, 창립 22주년 기념 22억원 규모 중복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행사 기간, 매일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쎄일하마 전용쿠폰' 2000개를 제공한다.
박창현 롯데하이마트 온라인부문장은 “연중 최대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온라인쇼핑몰 대표 행사 '쎄일하마'에서는 다양한 세부 행사로 구성해 각종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며, “가정의 달을 맞아 합리적 가격에 원하던 상품을 구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준호기자 junh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