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플랫폼, 방치형 RPG '태초의 신은 고양이였다'에 '하이브' 플랫폼 적용 계약

컴투스플랫폼, 방치형 RPG '태초의 신은 고양이였다'에 '하이브' 플랫폼 적용 계약

컴투스홀딩스(대표 이용국) 플랫폼 자회사 '컴투스플랫폼(대표 송재준)'이 '원컴즈' 신작 '태초의 신은 고양이였다'에 '하이브(Hive)'를 적용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올해 출시 예정인 '태초의 신은 고양이였다'는 육성 요소와 낚시 소재를 가미한 방치형 RPG다. 컴투스플랫폼과 원컴즈는 향후 더욱 공고한 파트너십을 이어가며 양 사의 이익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하이브는 게임 개발에 필요한 대부분의 요소를 단일 SDK형태로 제공하는 게임 전문 플랫폼이다. '구글','애플','페이스북' 뿐만 아니라 러시아 및 유럽권의'VK', 중화권의 '위챗','QQ' 등과 연동하는 로그인 기능과 결제 기능을 갖췄다. 또 게임 서비스를 위한 마케팅과 통계 기능을 탑재했다. 이 외에도 세계80% 이상의 언어 대응한다. 국가별로 상이한 정보보호법 준수를 지원하는 등 글로벌 서비스에 최적화했다.

이현수기자 hsool@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