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는 전산통합 유지보수 전문기업 비포시스템과 CCTV관제·운용·유지보수 분야 직무 관련 자격소지자 등의 채용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비포시스템은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에서 시행하는 영상정보관리사, 네트워크관리사, PC정비사를 기술수당 자격 및 채용우대 자격으로 등록하고 상호 우호적 협력체계 구축하기로 했다.
또 △영상정보관리사 평가체계 출제범위 자문 △정보보호 전문 인재 양성 △교육·세미나·콘퍼런스·전문가 회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한다.
길경택 비포시스템 대표는 “영상과 전산, 네트워크 구축과 통합 유지보수 솔루션을 제공해 회사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며 “자격을 기술수당 항목으로 등록해 엔지니어의 실무 능력을 배양하겠다”고 말했다.
한복수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이사장은 “전문인력 역량을 극대화함으로써 기업 엔지니어의 능력이 지속 향상될 것”이라며 “미래 융합산업 시장을 지속 선도하고 실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협력체계가 구축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