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텔리젼스, 오리엔트정공과 공정 스마트 이노베이션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

박영동 오리엔트정공 공동대표(왼쪽)와 최운규 비스텔리젼스 대표가 양해각서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영동 오리엔트정공 공동대표(왼쪽)와 최운규 비스텔리젼스 대표가 양해각서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산업용 AI솔루션 전문기업 비스텔리젼스는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 오리엔트정공과 공정 스마트 이노베이션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협약식에서 양사는 △자동차 부품 생산라인 고도화 △미래 자동차용 부품 생산을 위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산업용 AI솔루션의 자동차 산업 확산을 공동 목표를 정했다. 또 시너지를 이루기 위해 업무 협업과 전략 공유를 강화할 계획이다.

박영동 오리엔트정공 공동대표는 “모든 공장에 사람 중심의 차세대 제조환경 조성을 위해 '사람중심의 인더스트리 5.0'을 목표로 디지털 전환을 강력하게 도입하고 있다”며 “로드맵 수립과 R&D 활동에 비스텔리젼스의 제조AI솔루션과 앞선 운영 기술이 더해진다면 큰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최운규 비스텔리젼스 대표는 “하이테크 분야와 제조 산업 등에서 이미 검증된 비스텔리젼스의 AI솔루션이 미래를 대비하는 자동차 부품 산업에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고객 중심의 고도화된 스마트 생산 환경을 구축하고 시장에 선보일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