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유통센터, '그립'과 함께 소상공인 지원 라이브커머스

중소기업유통센터는 24일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라이브커머스 '히든셀러를 찾아라'를 방송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중기유통센터가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의 사업의 일환으로 그립컴퍼니와 함께 기획했다. 참여한 소상공인이 직접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한 후 판매실적 등 그 결과로 경쟁하는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총 19회 방송 후 11월말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1000만원 상당 혜택이 제공된다. 라이브는 중기부와 중기유통센터에서 운영하는 소상공인 전용 플랫폼 '가치삽시다'와 라이브커머스 전문 앱 '그립'에서 볼 수 있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