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 [기자의 일상]장수의자 발행일 : 2022-09-20 14:08 지면 : 2022-09-21 27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교차로 횡단보도 앞에서 한 어르신이 장수의자에 앉아 보행신호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장수의자는 다리가 불편한 노인이 신호를 기다리기가 어려워서 무단횡단을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한 경찰관이 생각해 낸 발명품입니다. 이 덕분에 노인 사고 위험도 줄이고 휴식도 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겼습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경찰관기자의의자일상장수기자의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