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일레븐은 '2022 최종결산 와인 성지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세븐일레븐은 국내 최대 수량의 샴페인 행사를 필두로 세계 각국 유명 와인, 겨울 시즌 와인까지 약 50종의 차별화 샴페인과 와인을 준비했다.
지난해 세븐일레븐은 업계 최초로 샴페인 기획전을 열어 좋은 반응을 이끈 바 있다. 세븐일레븐의 지난해 12월 한 달간 스파클링 와인 매출은 전월에 비해 16배 이상 늘었다. 올해는 샴페인에 더욱 집중해 총 9가지 샴페인을 국내 최대 수량으로 준비했다.
특히 세븐일레븐은 연말을 맞아 한정판 샴페인 '뽀므리 하트 에디션'을 준비했다. 샴페인 생산지인 '상파뉴'의 심장이라고 할 수 있는 '랭스' 지역 포도밭에서 생산된 최고급 포도로 제조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멈 올라프' '멈 로제' '멈 그랑 꼬르동' '도츠브룻 클래식' 등을 업계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송승배 세븐일레븐 음료주류팀 상품기획자(MD)는 “이번 기획전은 1년 동안 준비한 만큼 모든 와인 애호가 취향 저격을 목표로 샴페인을 비롯해 다채로운 와인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민경하기자 maxk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