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라씨로] 한주라이트메탈, 상장 첫날 '급등세'

[ET라씨로] 한주라이트메탈, 상장 첫날 '급등세'

한주라이트메탈과 티이엠씨 등 코스닥시장에 동시 입성한 신규 종목들의 희비가 19일 엇갈렸다.

알루미늄 부품 솔루션 기업 한주라이트메탈은 상장 첫날인 이날 오전 9시 34분 시초가보다 14.70% 오른 47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는 공모가(3100원)보다 32.7% 오른 4115원에 형성됐다.

반면 반도체 특수가스 개발업체 티이엠씨는 시초가 대비 2.15% 오른 2만8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티이엠씨 시초가는 공모가(2만8000원)보다 낮은 2만7950원에 형성됐다.

티이엠씨는 최근 반도체 업종 부진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된 데다 밸류에이션(가치평가) 고평가 논란 등이 더해져 투자자들의 외면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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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전자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AI를 기반으로 생성된 데이터에 기자의 취재 내용을 추가한 'AI 휴머노이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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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인터넷 양민하 기자 (mh.ya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