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카드(대표 이호성)는 금쪽이 세대를 위한 '금쪽이 영하나플러스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카드는 '요즘 육아-금쪽 같은 내새끼' 프로그램과의 협업을 통해 프로그램 메인 캐릭터 디자인을 카드 플레이트에 담았다. 어디서든 바르고 착실한 '금쪽이', 자유롭고 개성 있는 '흑쪽이' 다른 2개의 콘셉트로 제작됐으며, 카드 신청 시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해 받을 수 있다.
혜택은 중고생은 물론 체크카드 이용률이 높은 사회 초년생 이용 빈도수가 높은 업종을 중심으로 담았다. 주요 혜택은 △모든 페이결제 실적 제한 없이 0.5% 캐시백 △커피 영역 20% 최대 4000원 캐시백 △딜리버리 서비스 결제, 대중교통, 편의점 영역에서 최대 4000원 캐시백 혜택을 각각 받을 수 있다. 전월 60만원 이상 이용실적이 있는 고객이면 최대 2만원 혜택이 가능하다.
해당 카드는 연회비 없이, 하나은행 전 영업점과 하나카드 홈페이지, 모바일 하나원큐페이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박윤호기자 yun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