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A, 신임 위원장에 메가존클라우드·솔트룩스 대표 선임

왼쪽부터 강용성 정책·제도위원회 위원장(와이즈넛), 장인수 심의위원회 위원장(베스핀글로벌), 조준희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장, 정상원 서비스혁신위원회 위원장(이스트소프트), 이경일 인력양성 및 일자리창출위원회 위원장(솔트룩스)
왼쪽부터 강용성 정책·제도위원회 위원장(와이즈넛), 장인수 심의위원회 위원장(베스핀글로벌), 조준희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장, 정상원 서비스혁신위원회 위원장(이스트소프트), 이경일 인력양성 및 일자리창출위원회 위원장(솔트룩스)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산하 해외진출위원회 위원장에 이주완 메가존클라우드 대표, 인력양성 및 일자리창출위원회 위원장에 이경일 솔트룩스 대표를 신규 위촉했다. 임기는 2년이다.

정책·제도위원회(강용성), 서비스혁신위원회(정상원), ESG위원회(박연정), 심의위원회(장인수) 위원장은 연임한다.

조준희 KOSA회장은 “협회는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환경과 기술변화에 대응하고자 산하 위원회를 두고 정책제안 기구이자 업계 소통 채널로 활용하고 있다”며 “디지털전환 환경에서 국내 클라우드 생태계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중심으로 변화해 글로벌 시장을 이끌어가도록 제도 정리에 적극 나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송혜영기자 hybrid@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