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PM산업협회, 도로교통공단과 PM 안전이용문화 업무협약

왼쪽부터 황상섭 도로교통공단 미래교육처장, 박홍우 빔모빌리티코리아 대외협력총괄, 이재훈 도로교통공단 교육본부장, 김필수 한국PM산업협회장, 정구성 지바이크 전략이사, 곽지형 올룰로 대외협력팀장.
왼쪽부터 황상섭 도로교통공단 미래교육처장, 박홍우 빔모빌리티코리아 대외협력총괄, 이재훈 도로교통공단 교육본부장, 김필수 한국PM산업협회장, 정구성 지바이크 전략이사, 곽지형 올룰로 대외협력팀장.

사단법인 한국퍼스널모빌리티산업협회(한국PM산업협회)는 도로교통공단과 공유PM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하고 올바른 PM 이용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PM 이용자 맞춤형 교육 콘텐츠과 관련 홍보 활동을 공동 진행하기로 했다. 또한 PM 교육 확대를 위한 교육자료와 기자재 공동 활용, 안전한 PM 이용문화 형성을 위한 캠페인 및 정책 대응에도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재훈 도로교통공단 교육본부장은 “이번 협약으로 개인형 이동장치(PM) 이용자 교통사고 감소와 올바른 PM 이용문화 정착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도로교통공단은 지속적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필수 한국PM산업협회 회장은 “모빌리티의 최우선 가치인 안전을 위한 두 기관의 협업은 큰 의미를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공단과의 지속적 협력을 통해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PM 이용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손지혜 기자 j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