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데이터 분야 청년일자리 사업 청년근로자 하반기 간담회 성료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데이터 분야 청년일자리 사업 청년근로자 하반기 간담회.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데이터 분야 청년일자리 사업 청년근로자 하반기 간담회.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인용)은 23일 '데이터사이언스(D.S) 전문가 양성사업', 'DNA+US 기반기업 청년일자리 프로젝트' 참여기업 및 청년근로자를 대상으로 하반기 간담회를 개최했다.

'데이터사이언스(D.S) 전문가 양성사업', 'DNA+US 기반기업 청년일자리 프로젝트'는 전남지역의 4차 산업혁명 분야의 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이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근로자의 안정적인 전남지역 정착을 위해 애로사항 등 의견수렴을 목적으로 40여명의 기업담당자와 청년근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간담회에서는 직장 내 소통의 어려움을 개선할 수 있도록 '왜 가까운 사이인데 소통이 어려울까?'저자 박소연 작가를 초청해 '세대 공감과 소통의 기술'이라는 주제로 직장 내 소통의 기술에 대한 노하우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 곽재식 작가를 초청해 '인공지능을 이야기할 때 종종 놓치는 것 세 가지'라는 주제로 인공지능 기술 발전에 대해 이야기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이인용 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청년근로자들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청년들의 의견을 검토해 향후 프로그램에 반영토록 지속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나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