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이하 메인비즈협회)는 지난 14일 우크라이나 오데사주의회와 협회 대회의실에서 '메인비즈기업-우크라이나 간 재건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크라이나 재건을 위한 경제·무역, 물류·해운산업 등 협력 △각종 사회 분야(교육, 헬스케어, 관광, 문화, 스포츠 등) 교류 촉진 △상호 협력을 위한 정보교류 △경제·투자포럼 추진 △투자 프로젝트 공동참여 기회 모색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김명진 메인비즈협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수한 메인비즈기업이 우크라이나 혁신기업과 우호 관계를 맺고 활발한 네트워킹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우크라이나의 전후 복구사업에도 많은 기여를 해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윤호 기자 yun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