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십일세기소프트(대표 이성주)가 2025년 새해를 맞아 지난 15일 '명륜보육원'에 1,500만원 상당의 컴퓨터 및 모니터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십일세기소프트 이성주 대표는 보육원 측과 지속적인 관계를 맺어오다 최근 아이들의 창의력 발달을 위해 필요한 고성능 PC를 예산 상의 문제로 구매하기 쉽지 않아 고민 중이라는 입장을 들은 후, 정보 소외계층에 정보격차 해소와 온라인 교육을 위한 기회 확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고 성능을 갖춘 컴퓨터와 모니터를 기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십일세기소프트 관계자는 “기존에도 자전거 기부 등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 온 바 있으며, 지역 사회와의 상생 추구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명륜보육원 관계자는 “보육원 아동들을 위해 고가의 컴퓨터와 모니터를 기증받게 되어 감사하다”라며 “이번 기증은 아이들의 성장에 있어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1999년 창립한 이십일세기소프트는 소프트웨어 맞춤 컨설팅을 제공하는 IT 서비스 전문 기업으로 청년실업 문제 및 경력 단절 여성 문제 해결 등에 적극 앞장서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오고 있다.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