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만 인터내셔널의 음향 브랜드 JBL은 스마트한 성능과 합리적 가격의 최신 노이즈 캔슬링 완전 무선 이어폰(TWS) 4종을 10일 출시했다.
JBL 튠(TUNE) 시리즈 2종과 웨이브(WAVE) 시리즈 2종으로 구성했다.

JBL 튠 시리즈의 프리미엄 노이즈 캔슬링 완전 무선 이어폰 2종은 스틱형 이어버드 'JBL TUNE BEAM 2', 버드형 이어버드 'JBL TUNE BUDS 2'다.
독특한 디자인, 전 세계 공연장과 라이브 무대에서 인정받은 JBL 퓨어 베이스 사운드와 현장감 있는 음향을 선사하는 JBL 공간 음향 기술, 몰입감을 높이는 어댑티브 노이즈 캔슬링과 총 6개 마이크를 적용해 깨끗한 통화 품질을 제공한다.

JBL 웨이브 시리즈의 노이즈 캔슬링 완전 무선 이어폰 2종은 스틱형 이어버드 'JBL 웨이브 BEAM 2', 버드형 이어버드 'JBL 웨이브 BUDS 2'다.
저음을 강화하고 새롭게 적용한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으로 외부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4개 마이크를 적용해 깨끗하고 선명한 통화 품질을 제공한다.
배옥진 기자 witho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