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충청권 2024 디지털 새싹 캠프 운영기관인 강릉원주대학교와 한국교통대학교, 대전대학교는 22일 원주 호텔인터불고에서 '2024 디지털 새싹 캠프 동절기(3기)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3개 대학 사업 관계자와 초중등학교 교사, 전문강사 등 참석자들은 디지털새싹 캠프 동절기 운영실적과 성과를 공유하고 사업마무리 교류협력 네트워킹을 진행했다.
3개 대학은 동절기 기간동안 총 913명 학생이 캠프에 참여해 목표 대비 115%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강원·충청권역에서는 1기 1360명(목표대비 108%), 2기 1740명(〃 124.5%)으로 목표를 초과달성한 바 있다.
디지털 새싹 캠프는 초·중·고 학생에게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을 즐겁게 체험하고 디지털 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부, 17개 시도교육청,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며 전국 대학·기업·공공기관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원주=권상희 기자 shkw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