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페이(대표 신원근)가 신용회복위원회와 '군장병 신용교육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군장병 대상 신용교육 사업을 공동 운영하고 금융교육 사각지대 해소, 청년 신용위기 위험을 해결하기 위한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카카오페이는 1억원 기금을 후원해 군장병 대상 신용교육 행사 개최, 기념품 키트 증정, 맞춤형 신용교육 영상 콘텐츠 제작 등을 지원한다.
카카오페이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군장병들에게 신용교육을 지원하여 청년 신용위기 위험을 해소하고 건강한 금융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