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케시가 환경부 산하 사단법인 한국지속가능캠퍼스협회와 대학 연구행정 혁신 및 친환경 캠퍼스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산학협력단의 연구행정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친환경 업무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다. 웹케시는 디지털 금융·연구행정 솔루션을 제공하고 협회는 친환경 캠퍼스 구축 노하우를 공유하며 협력할 예정이다. 대학은 연구행정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친환경 업무환경 구축을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웹케시는 한국지속가능캠퍼스협회 회원교를 대상으로 연구행정통합시스템(rERP)와 임상시험관리시스템(e-IRB)을 특별 프로모션가에 제공한다. rERP는 대학 및 산학협력단이 연구행정 전반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 솔루션이다. 현재 전국 102개 대학교 및 산학협력단에 rERP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한국지속가능캠퍼스협회는 전국 140여개 대학을 회원교로 보유하고 있으며 탄소중립 및 친환경 캠퍼스 조성을 위한 다양한 연구 및 교육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강성종 한국지속가능캠퍼스협회 회장은 “대학과 산학협력단에 요구되는 페이퍼리스 업무환경을 위한 교육, 설명회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기용 웹케시 부대표는 “웹케시 역시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rERP, e-IRB 와 같은 솔루션을 통해 더 많은 대학이 연구행정 혁신과 친환경 업무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선 기자 riv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