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영은 2025년 의약품 배송차량 광고 브랜드로 판피린, 콜대원, 판콜 등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지역별 지오영 차량광고에 선정된 브랜드는 각 지역별로 판피린(수도권), 콜대원(경북·경남), 판콜(대전), 후시딘(호남) 등으로 계약기간은 1년이다. 현재 운영 중인 약 500대의 의약품배송 차량에 해당 브랜드 광고를 게재한다.

회사의 배송차량은 전국 2만개가 넘는 약국에 하루 평균 약 2만7000회 배송을 하고 있다. 전국 단위 모바일 광고 플랫폼 역할을 맡고 있다.
지오영 조선혜 회장은 “배송차량 광고는 지오영의 강력한 유통역량을 제약 마케팅의 전략적 자산으로 활용해 시너지를 발휘한 대표적 사례”라며 “앞으로도 더욱 세분화되고 정교한 고객중심의 마케팅 전략을 통해 제약사와 소비자 모두에게 신뢰와 만족을 제공하는 최고의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용철 기자 jungyc@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