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이노베이트의 팬덤 플랫폼 코튼시드가 프로축구단 FC서울 디지털 팬카드를 선보였다.
이는 FC서울 소속 선수를 활용한 디지털 카드로, 2023년과 2024년 시즌에 이어 올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3번째 에디션이다.
이번 시즌은 실물 카드팩 구매를 통해 디지털 카드를 획득해 수집하는 방식으로 변경됐다. 온·오프라인에서 카드를 수집할 수 있다.
오프라인에서 수집한 FC서울 팬카드는 코튼시드 홈페이지에서 카드 뒷면에 있는 8자리 고유 코드를 입력해 디지털 카드로 전환할 수 있다.
가장 많은 디지털 카드를 수집한 FC서울 팬에게는 FC서울 홈경기에서 경기전 그라운드를 배경으로 선수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등 색다른 경험도 제공된다.
롯데이노베이트는 롯데 빼빼로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FC서울의 시그니처 디자인이 적용된 빼빼로 스페셜 에디션도 선보인다. 이 제품에는 FC서울 선수단의 스페셜 카드가 들어가 있으며, 이 또한 실물 카드와 디지털 카드 모두 획득할 수 있다.
빼빼로 스페셜 에디션을 포함한 팬카드 상품은 FC서울의 온·오프라인 구단 공식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빼빼로 스페셜 에디션과 오프라인 채널의 판매는 오는 5월 1일부터 시작된다.
롯데이노베이트 관계자는 “FC서울 구단과 선수가 코튼시드를 통해 팬들과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협업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