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대학교(총장 정재연)는 19일 김완섭 환경부 장관을 초청해 춘천캠퍼스 60주년기념관 국제회의실에서 '기후위기 시대, 민생과 미래세대를 위한 주요 환경정책'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환경을 전공하는 청년세대와 소통을 통해 국가 환경정책의 방향을 공유하고 청년의 정책 제언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강원대 환경 관련 전공 학부생 및 대학원생 등 약 200명이 참석해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정책 이슈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춘천=권상희 기자 shkw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