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대면 주문 결제 통합 서비스 '셀버스 플레이스'를 운영하는 셀버스가 2025년 소상공인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추진하는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80%까지 스마트 기술 금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소상공인은 스마트기술 공급기업을 선정해 스마트기술을 공급받는다.
셀버스는 2020년부터 스마트상점 사업에 6년 연속 기술 공급기업으로 선정됐으며, 테이블오더 마스터 테블렛 기술을 공급한다.
셀버스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배리어프리 테이블오더 등 비대면 기술과 소상공인 매출증대 및 운영 리소스 절감을 위한 AI 에이전트 기술도 공개할 예정이다. 더불어 소상공인이 부담이 될 수 있는 서비스 서버와 알림톡, 서비스 수수료 등 유지운영 비용을 본 스마트상점을 통해 보급하는 소상공인에게는 비용을 책정하지 않는다”며 “많은 소상공인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셀버스는 중소벤처기업부 기술 창업 투자 프로그램 '팁스(TIPS)' 등 다양한 R&D를 통해 기술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보급·운영 중이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