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키노,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2025년 초거대 AI 기반 클라우드서비스 개발 역량지원'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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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키노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2025년 초거대 AI 기반 클라우드서비스 개발 역량지원' 사업에 '초거대 AI 기반 법률 문서 자동 생성 SaaS 개발 및 사업화' 과제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2025년 초거대 AI 기반 클라우드서비스 개발 역량지원 사업은 국산 AI 반도체 보유 CSP 기업과 국내 초거대 AI 모델 보유기업, SaaS 기업 등이 협력하여 NPU 기반 AI SaaS 개발 및 사업화를 지원하는 과제다.

엔키노는 KT클라우드 CSP, 국산 NPU인 리벨리온의 아톰플러스와 LG 엑사원의 초거대 AI모델을 사용해 법률 문서 자동 생성 및 소송 전 과정에서의 핵심 쟁점과 근거를 추출하고 맞춤형 대응 전략을 제안하는 원스톱 법률 지원 서비스를 SaaS 플랫폼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초거대 AI의 발전으로 리걸테크 분야 역시 급성장하고 있으며, 시장통계전문기업인 Statista에 따르면 해외 리걸테크 시장은 2021년 276억달러에서 2027년까지 4% 이상의 연평균 성장률(CAGR)로 356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성기범 대표는 “2024년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2024년 유망 SaaS 개발·육성 지원 사업 K-클라우드 과제' 우수사례에 선정된 경험과 단순 AI 기반의 법률 문서 자동 생성에 그치지 않고 실시간 쟁점 대응을 할 수 있는 차별화 기능을 포함한 리걸테크 SaaS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AI 기반 HS CODE 조회 및 리포트 자동생성 플랫폼을 하반기에 선보여 다양한 관세서비스도 함께 수익모델로 추가할 계획이다. 이를 발판 삼아 향후 AI 성장성을 기반으로 AI플랫폼 서비스를 법률, 뷰티, 관세 등 다양한 플랫폼 서비스 과금 사업자로 국내 1위 기업이 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엔키노는 클라우드 기반의 오토 머신러닝 솔루션인 AISO Data Analysis, 생성형 AI 앱 빌드 SaaS 서비스 AI Love School, 생성형 AI 기반의 수출입품목 HS CODE 조회 및 리포트 자동 생성 서비스 AI HS Code 등 AI 솔루션 개발 전문업체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