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4일 2025학년도 교육공무직원(조리실무사, 유치원교육실무사) 공개채용에서 최종 합격 예정자 209명을 발표했다.
이 채용은 '올바로, 결대로, 세계로 성장하는 학생성공시대'를 함께 이끌 인재 선발을 목표로 진행됐으며, 특히 조리실무사 직종은 3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해 학교급식의 안정성 강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채용 절차는 지난 4월17일 공고를 시작으로 5월12일 서류심사, 6월14일 면접시험을 거쳐 진행했다.
합격 예정자는 오는 30일부터 7월1일까지 채용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결격사유가 없는 경우 최종 합격자로 확정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8월 역량강화 교육을 이수한 뒤, 9월1일부터 시교육청 산하 교육기관과 공립학교에 신규 채용 후보자 명부 순위에 따라 순차적으로 배치될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는 다음달 9일 시교육청 누리집(교육공무직원 시험공고 및 합격자 발표란)에서 확인하면 된다.
인천=김동성 기자 esta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