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3 게임 개발사 디랩스 게임즈는 오는 7월 2일 일본 교토에서 열리는 'IVC 서밋'에 참가한다.
권준모 디랩스 대표는 메인 패널 세션 중 하나인 웹3 게임, 승부의 분기점: 진정한 가치를 말하다에 연사로 나선다.
이번 패널 토론은 웹3 게임 산업의 미래, 시장의 지속 가능성, 그리고 진정한 가치 창출에 대한 인사이트를 나누는 자리다. 디랩스 게임즈는 이번 IVC 서밋을 통해 자사의 웹3 게임 프로젝트인 '복싱스타 X'와 글로벌 출시 예정인 '라그나로크 리브레(Ragnarok Libre)'의 웹3 생태계 전략을 공유하고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및 기술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권 대표는 “웹3 게임은 단순한 유행을 넘어서 새로운 경제 구조인 오픈 이코노미의 경험을 제공하는 패러다임 전환의 핵심”이라며 “이번 서밋을 통해 디랩스가 추구하는 웹3 게임의 철학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게 되어 뜻깊다”고 말했다.
박정은 기자 je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