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무차별 배터리 공세에 韓 텃밭까지 흔들


중국 배터리 산업계의 국내 공세가 거세다.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 게 어제오늘 일은 아니지만 전기차 수요 둔화에 중국 배터리 산업 역시 직격탄을 맞으면서 돌파구를 해외에서 적극적으로 찾는 모습이다.

中 무차별 배터리 공세에 韓 텃밭까지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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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은 기자 silv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