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투자사 TMGM, 한국 투자자들의 글로벌 투자 준비 본격화

글로벌 투자사 TMGM, 한국 투자자들의 글로벌 투자 준비 본격화

국내 주식 시장의 불확실성과 금리·환율 등 대내외 변수의 변동성이 커짐에 따라, 해외 자산 투자에 대한 국내 투자자들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최근 들어 CFD(차액결제거래) 상품이 국내 투자자들 사이에서 관심을 끌며, 새로운 글로벌 투자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글로벌 브로커 TMGM(Trademax Global Limited)은 한국 시장에 대한 본격적인 진출을 선언하고, 국내 투자자들을 위한 맞춤형 글로벌 투자 플랫폼 구축에 나섰다.

CFD 거래는 실제 자산을 보유하지 않고도 주식, 지수, 원자재 등 다양한 자산에 투자할 수 있는 방식으로, 레버리지를 활용한 투자 유연성과 공매도(숏 포지션) 전략 구사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대안이 되고 있다. 반면, 높은 변동성과 과도한 레버리지 운용 시 손실 리스크도 존재해, 신중한 접근과 전문 브로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관계자 측은 전했다.

TMGM은 이번 한국 진출을 계기로, 디지털 자산과 전통 금융자산을 통합 관리하는 새로운 글로벌 투자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단순한 상품 제공을 넘어, 거시경제 분석에 기반한 글로벌 투자전략, 체계적인 레버리지 운용 가이드, 실전 중심의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투자 인프라를 통해, 안정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글로벌 포트폴리오 구축을 지원하겠다는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투자자 보호와 위험 관리를 위해 TMGM은 내부적으로 거래 안전장치, 정교한 리스크 분석 시스템, 자체 기술 기반의 자동화 시스템 등을 도입해 책임 있는 투자 환경 조성에 집중하고 있다.

CFD 거래가 활성화되며 다양한 해외 브로커가 국내 시장에 등장하고 있지만, 신뢰성과 투명성을 확보한 브로커를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TMGM은 다수의 글로벌 브랜드 및 스포츠팀과의 공식 파트너십을 통해 브랜드 신뢰도를 확보하고 있으며, 영국 프리미어리그 울버햄튼 FC와의 파트너십 등으로 전 세계 투자자들 사이에서 인지도와 안정성을 동시에 입증하고 있다.

관계자는 “한국 시장에서도 향후 브랜드 제휴, 투자자 교육 세미나, 로컬 서비스 센터 운영 등 국내 밀착형 서비스 확대를 예고하며, 단기 유입보다는 장기 신뢰와 관계 구축을 중심으로 한 성장 전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진행되는 이벤트는 단순한 마케팅 수단을 넘어, 한국 투자자 전용 맞춤형 서비스 강화의 일환으로 기획되었고 첼시 사인아이템 증정, 웰컴기프트(첼시 X TMGM 티셔츠, 보조배터리, 토트백) 제공, 텔레그램 가입 캐시백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최근 컴백하여 KPOP 시장을 휩쓸고 있는 유명 그룹 티켓 배포 역시 진행중으로 공식 SNS 방문을 적극 권장”이라는 입장을 전달했다.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