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카드(대표 성영수)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를 맞아 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어려운 소상공인을 지원하고자 '국내 여행 활성화' 프로모션을 8월 한 달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고물가 시대 속에서도 알뜰하고 풍성하게 국내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국내 여행 숙소 할인, 주요 워터파크 입장권 할인, 최대 100만 하나머니 여행지원금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먼저 올 여름 휴가를 국내로 계획하고 있는 손님을 대상으로 숙박 예약 플랫폼 NOL(야놀자)에서 8월 한 달 동안 국내 숙소 7만원 이상 결제 시 5000원 즉시 할인할 수 있는 쿠폰이 매일 오전 10시에 선착순 100명에게 제공한다.
NOL 인터파크투어에서는 하나카드로 국내 숙소 30만원 이상 결제 시 4% 할인(최대 2만원 한도) 쿠폰을 제공한다. 해당 쿠폰은 국내 숙소 상품 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행사기간 내 1회 사용할 수 있다.
전국 주요 워터파크에서 입장권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캐리비안베이 종일권 최대 50% 할인(현장/스마트 예약), 휘닉스파크 블루캐니언 본인 입장권 최대 30% 현장 할인, 오션월드 입장권 최대 30% 현장 할인, 용평 워터파크 입장권 최대 25% 현장 할인, 하이원 워터월드 입장권 최대 30% 현장 할인, 웰리힐리파크 워터플래닛 입장권 최대 30% 현장 할인, 클럽디오아시스 입장권 최대 45% 할인, 소노캄 제주 최대20% 현장 할인이 적용된다.
국내 리조트 중 웰리힐리파크 최대 70% 객실 할인, 모나용평, 휘닉스 플레이스 캠프 제주에서는 하나카드 전용 패키지가 제공된다.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국내 여행 소비 진작을 위한 특별 경품 이벤트도 있다. 이벤트 기간 응모하고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가맹점에서 하나카드로 1만원 이상 결제 시 추첨을 통해 1만 하나머니부터 100만 하나머니까지 여행 지원금을 지급한다.
박유민 기자 newm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