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 비상장치, 3G 종료 최대 걸림돌로


KT와 SK텔레콤이 3G 이동통신 종료를 준비하는 가운데, 엘리베이터 비상호출 장치의 3G 모듈 교체가 큰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이통사들은 IoT 장치의 위치 파악 및 관리 주체의 복잡성으로 인해 교체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정부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엘리베이터 비상장치, 3G 종료 최대 걸림돌로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이효선 기자 blueh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