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킨 전문 프랜차이즈 멕시카나가 가맹점의 장기 운영 지속성과 수익성 증대에 초점을 맞춘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창업 정책을 전개하며 치킨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예비 창업자들로부터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창업 문의량이 대폭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멕시카나치킨은 기존 프랜차이즈 창업 시장의 흐름인 무분별한 매장 수 늘리기 형태의 창업 모객 방식을 전면적으로 개편하여 '돈 되는 상권, 준비된 점주'라는 슬로건을 정책으로 정하고, 가맹본부와 가맹점의 상생과 동반 성장을 위한 파트너십을 강조하며 적극적으로 창업 활동을 전개해 나아가고 있다.
멕시카나의 이러한 창업 정책은 단기간에 급증한 전체 자영업 시장의 창업률 대비 신규 업주들의 자영업에 대한 이해도 부족과 지속되는 경기 침체가 맞물려 이어지고 있는 수익성 감소 및 폐업에 대한 예비 창업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가맹점의 생존률을 높여 안정적인 장기 운영을 도모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멕시카나는 이러한 외식업 시장의 동향을 빠르고 철저하게 분석하여, 개편된 창업 정책 중심으로 예비 창업자별 맞춤형 창업 컨설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한편, 멕시카나 치킨은 개편된 창업 정책과 함께 초기 창업 비용 및 홍보 비용 지원은 물론 오픈 이후에도 체계적인 매장 운영이 지속될 수 있도록 각 매장마다 본사 소속의 전문 컨설팅 인력을 1:1로 배치하여 운영 노하우 전수 등 다방면에 걸친 운영 서포트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시장의 적시적 트렌드 분석을 통하여 이에 부응하는 다양한 제품군 운영과 마케팅 활동 전개 등을 통하여 가맹점 매출액은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멕시카나 영업본부 장호진 점포개발팀장은 “저희 멕시카나는 지난 36년 간 단순한 프랜차이즈 본부가 아닌 가맹점의 최대 수익 창출을 위한 영업의 동반자라는 일념으로 가맹점주님들과의 동반 성장을 위하여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여 왔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모든 가맹점의 최고의 사업 파트너로서, 멕시카나치킨 모든 매장이 안정적인 운영을 통하여 최대의 수익을 창출하며 지속성 있는 사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저희 멕시카나는 시장 점유율에만 연연하는 브랜드가 아닌, 가맹점주님들의 만족을 최고의 가치와 목표로 삼는 브랜드가 될 것을 약속드린다. 예비 창업자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창업문의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