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블루는 면세점 진출을 통해 판매 채널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골든블루'가 새롭게 입점하는 곳은 롯데면세점 김포공항점과 롯데인터넷면세점, 그리고 현대면세점 온라인몰이다.
먼저 롯데면세점 김포공항점과 롯데인터넷면세점에서는 골든블루의 스테디셀러 제품인 '골든블루 더 다이아몬드'를 비롯해 △골든블루 더 사피루스 △골든블루 20년 서미트 △팬텀 디 오리지널 등 총 4종의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현대면세점 온라인몰에는 '골든블루' 브랜드관이 새롭게 들어섰다. 브랜드관에는 '골든블루 더 다이아몬드'와 '골든블루 20년 서미트' 제품이 입점됐으며 오프라인 면세점 대비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이외에도 '골든블루'는 시티면세점 인천공항점과 경복궁면세점 인천공항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골든블루 더 다이아몬드 △골든블루 더 사피루스 △골든블루 20년 서미트 △팬텀 디 오리지널 등 총 4종의 제품이 입점돼 있다.
박소영 골든블루 대표이사는 “이번 면세점 입점은 '골든블루'의 브랜드 가치와 경쟁력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골든블루'를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유통 채널을 다각화하겠다”고 말했다.
강성전 기자 castleka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