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국민은행(행장 이환주)은 자립준비청년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인 'KB드림홈'의 첫 시설개선 공사를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KB드림홈'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주거와 일상에서 겪는 어려움을 덜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년 성장 지원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첫 공사는 충남 향림 자립생활관의 노후 시설을 리모델링하고 생활 가전과 가구 등을 새롭게 교체해 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후 광주 무등자립생활관, 목포 자립생활관, 대전 인애자립생활관, 전주 삼성자립생활관 등 전국 5개 자립생활관에 대해 연내 순차적으로 환경 개선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시소 기자 sis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