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햇이 '2025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컨테이너 관리 부문' 리더로 선정됐다.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컨테이너 관리 부문은 15개 공급업체 솔루션을 대상으로 평가하며 회사의 비전 및 실행 능력을 분석하는 구체적인 기준을 토대로 리더를 선정한다.
레드햇 관계자는 이번 선정에 대해 “쿠버네티스 기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앱) 플랫폼 '레드햇 오픈시프트'가 비전 완성도와 실행 능력 측면에서 모두 인정받은 결과”라고 평가했다.
레드햇 오픈시프트는 기업이 데이터센터부터 다중 클라우드 환경, 엣지 등 모든 범위에서 컨테이너 이니셔티브를 표준화·자동화·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플랫폼의 통합 보안 기능, 고급 관리 역량·개발자 생산성 강화를 통해 정보기술(IT) 팀이 앱 현대화를 가속화하고 비즈니스 가치를 더 빠르게 제공하도록 돕는다.
마이크 배럿 레드햇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 부문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는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컨테이너 관리 부문에서 3년 연속 리더로 선정된 것은 레드햇 오픈시프트가 현대 IT 전략의 초석 역할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