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산업인력공단(디지털 정보국장 김재영)과 ㈜어댑티브(대표이사 남지혁)는 지난 8월 20일 무결점 정보화 서비스 실현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반부패·청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체결된 계약을 성실히 이행하고, 정보화 서비스 전 과정에서 청렴 가치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렴·반부패 교육 이수 및 의견 교환 △정보보안 관련 교육과 상호 보안 강화 노력 △청렴 의식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 등을 공동 추진하게 된다. 또한, 원활한 협력 수행을 위해 필요한 정보와 자료를 상호 공유하며, 추가 협력 필요사항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남지혁 어댑티브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산업인력공단과 함께 무결점 정보화서비스를 구현하고, 민간 영역에서도 청렴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어댑티브는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IT 전문기업으로 사용자 맞춤형 정보화 시스템 구축, Agent AI 기반 서비스, 데이터 분석 및 보안 솔루션 등 다양한 비즈니스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공공기관 및 민간 기업과의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디지털 전환(DX)을 지원하며, AI 사업까지 적극 확장하여 고객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고 있다.
어댑티브는 애드뱅크에서 사명을 변경해 더 넓은 비즈니스 영역에서 적응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