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회원전용 쇼핑몰 개방형으로 전환

롯데카드는 디지로카앱의 롯데카드 회원 전용 쇼핑몰 '띵샵'을 개방형 쇼핑몰로 전환해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벤트도 열린다. 띵샵에 첫 로그인한 고객 전원에게 2000원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오는 14일까지 프리미엄 제품 전용관 'Edge(엣지)'에서 휴대폰을 제외한 상품을 롯데카드로 구매 시 50개월 무이자 할부를 제공하고, 첫 할부금 전액도 고객 결제 계좌로 되돌려준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띵샵은 롯데카드 고객이 엄선된 상품을 실속 있고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인기 브랜드를 선별해 쿠폰 할인, 장기 무이자 할부 등 결제 혜택을 풍성하게 제공한다”라며 “더 많은 분들이 띵샵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에 개방형 쇼핑몰로 전환해 오픈했다”라고 말했다.

롯데카드, 회원전용 쇼핑몰 개방형으로 전환

류근일 기자 ryuryu@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