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아CNS, 네이버 광고 '공식 파트너사' 선정

민간·공공 부문 광고 운영 전문성 인정, 자체 Ad-tech 솔루션 '다이애드'로 효율 극대화

가비아CNS, 네이버 광고 '공식 파트너사' 선정

가비아CNS(대표 공경원)는 네이버(NAVER) 광고 '공식 파트너사'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가비아CNS는 SA(검색 광고), GFA(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 NOSP(검색 및 디스플레이 광고), CAD(신용카드 검색광고) 등 네이버 주요 광고 상품을 통합 대행할 수 있는 자격을 확보했다.

네이버 공식 파트너사는 광고주 포트폴리오, 회사 규모, 재무 건전성, 인력 현황, 실적, 성장 가능성, 업계 평판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 평가해 선정된다. 이는 광고 플랫폼 운영에 대한 전문성과 신뢰성을 인증하는 제도다.

가비아CNS는 2022년 이후 다섯 차례 정부 키워드 광고 협력업체로 선정되는 등 꾸준히 광고 운영 능력을 인정받아왔다. 자체 개발한 애드테크 솔루션 '다이애드(Diad)'를 통해 광고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다. 다이애드는 시간대별 고객 유입 패턴에 따라 입찰가를 자동 조정해 광고 효율을 높이는 기능을 제공한다.

가비아CNS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민간과 공공 부문에서 당사의 광고 운영 전문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네이버 공식 파트너사로서 광고주가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더욱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네이버 광고 집행 및 상담 문의는 가비아커머스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