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텍 M&A, 안정 위주 재편

바이오텍 M&A, 안정 위주 재편

글로벌 바이오텍 인수합병(M&A) 시장 흐름이 불과 1년 만에 바뀌었다. 지난해는 임상 초기 단계 파이프라인 인수가 많았지만, 올해는 규제당국 허가를 받았거나 이미 시판 중인 자산을 가진 기업들이 주된 인수 타깃으로 부상했다.

바이오텍 M&A, 안정 위주 재편
바이오텍 M&A, 안정 위주 재편

빅파마가 불확실한 초기 투자 대신 확실한 매출 기여가 가능한 자산 확보에 나서면서, M&A 시장이 '확실성' 중심으로 재편되는 양상이다.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이동은 기자 dongeu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