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스뱅크(대표 이은미)가 고객들에게 환율을 예측하는 재미와 외화 자산 관리 습관을 동시에 제공하는 '오늘 미션, 환율 맞히기 시즌3' 이벤트를 시작한다. 이번 시즌은 2025년 11월 30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다.
'환율 맞히기 이벤트'는 고객이 다음 날 환율이 상승할지 하락할지를 예측하고, 실제 환율과 비교해 정답을 맞히면 리워드를 받을 수 있는 방식이다.
토스뱅크는 고객들이 환율을 보다 친숙하게 경험하고, 환전을 일상의 자산 관리 방식으로 확장하기 위해 이벤트를 기획했다.
토스뱅크는 지난 시즌2를 통해 고객들의 높은 참여와 관심을 확인했다. 약 92만명이 이벤트에 참여했고, 무려 29회 연속 정답자가 탄생했으며, 20회 이상 연속 정답 고객도 53명에 달했다. 시즌2 기간 동안 새롭게 개설된 외화통장은 7만 2000좌를 넘어섰다.
아울러 8월 말 기준으로 토스뱅크 외화통장 고객 수는 약 270만명에 달한다. 이는 은행권 최초 '평생 무료 환전'의 혁신이 고객 확산으로 이어진 결과다. 외화통장이 여행, 쇼핑, 투자 등 실생활 전반에서 활용되는 계좌로 자리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환율 맞히기는 단순한 퀴즈를 넘어 실생활 혜택과 외화 자산 관리 습관을 함께 만들어가는 이벤트로 자리잡았다”며 “고객이 즐겁게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외화 재테크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과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