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반기 취업을 앞둔 취준생들 사이에서 토스미가 단연 화제다.
최근 대기업들의 대규모 채용 발표와 맞물려 짧은 기간 안에 점수가 필요한 수험생들에게 '토익스피킹 필수 앱'으로 꼽히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출시 8개월 만에 누적 학습자 5만명을 돌파하며 눈에 띄는 성장세를 기록했고, 최근 몇 달 사이 이용자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토익스피킹 대세 앱'으로 자리매김했다.
이 같은 인기는 토스미만의 차별화된 학습 시스템에서 비롯된다. 실제 시험과 동일한 환경에서 모의고사를 응시하면 단 1초 만에 채점 결과를 받아볼 수 있으며, 채점 신뢰도는 98.2%에 달한다. 이를 통해 학습자는 실전과 유사한 조건에서 자신의 예상 점수를 곧바로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을 빠르게 보완할 수 있다.
여기에 시험에 자주 등장하는 표현을 모아둔 '만능 템플릿 5000개'를 무료로 제공해 언제 어디서든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고, 파트별 실전문제 150세트를 통해 취약점을 점검하며 단기간에도 점수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이러한 효과는 학습자 후기에서도 잘 드러난다. “짧은 기간에 점수가 눈에 띄게 올랐다” “앱에서 연습한 문제가 시험에 그대로 나왔다” “다른 자료 없이 앱 하나로 충분했다”는 등 고득점 후기가 쏟아지며, 토스미가 기존의 단순한 학습 도구와는 차별화된 학습 앱임을 입증하고 있다.
아울러 시장에서도 토스미 성장을 주목하고 있다. 인강이나 학원처럼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 얽매이지 않고, 앱 하나로 학습 전 과정을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은 모바일 학습에 익숙한 MZ세대에게 특히 매력적으로 다가가고 있다.
토스미 관계자는 “토스미는 단순히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 시험 환경과 유사한 조건에서 학습자가 성과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실전형 학습 앱”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능과 콘텐츠를 확장해 학습자들의 목표 달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