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한국해비타트와 금융교육 실시

한국씨티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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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행장 유명순)은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이달 초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아동 주거 안전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네 차례 경제·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금융교육은 아동 안전 주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한국씨티은행 임직원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진행했으며 △저축과 투자 계획 기초 △복리의 마법 △똑똑한 소비 습관 △올바른 용돈 기입장 작성법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내용을 다뤘다.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학부모들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해 각자의 연령에 맞는 미래 계획과 목표를 세워보고, 슬기로운 금융생활 퀴즈와 직업 빙고 게임 등 쉽고 재미있게 금융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씨티은행은 해비타트에서 지원하고 있는 아동가족들 뿐만 아니라 청년밥상문간의 느린학습자 청년, YWCA 은둔 청년지원 등 오랜 기간 협업해온 비영리단체들과 함께 경제.금융교육을 이어오고 있다.

한국씨티은행의 금융교육은 수준 높은 커리큘럼으로 대외적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으며, 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1사 1교 금융교육' 프로그램에서 2년 연속 우수회사와 우수직원에 선정됐고, 2025년에는 은행권에서 유일하게 우수회사로 이름을 올렸다.

김시소 기자 sis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