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가 이달 플래그십 스마트폰 '샤오미 17 시리즈'를 공개하며 아이폰 17과의 정면 승부를 선언했다.
샤오미는 '16'을 건너뛰고 곧바로 '17'로 내놓으며 애플을 정조준했다. 라인업은 아이폰과 동일하게 일반·프로·프로 맥스 3종이다.
프로와 프로 맥스 모델에는 '매직 백 스크린'이라 불리는 후면 디스플레이가 탑재돼, 시계·셀피 뷰파인더·앱 알림 등을 표시할 수 있다. 또한 전 모델에 스냅드래곤8 엘리트 5세대 신형 칩셋이 적용되며, 라이카 협업 카메라와 7000mAh 대용량 배터리도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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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라 영상기자 joa0628@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