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생명(대표이사 박병희)은 이번주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25 KS-CQI 콜센터 품질지수 조사에서 생명보험부문 우수기업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KS-CQI(Korean Standard Contract Service Quality Index)는 콜센터 상담서비스 품질을 객관적으로 측정하는 조사로 상담과정과 성과를 종합평가한다.
올해는 총 57개 업종, 242개 기업을 대상으로 전화 모니터링과 고객설문조사를 실시했다.
행사에는 임도곤 NH농협생명 마케팅지원부문 부사장이 참석해 KS-CQI 인증서를 수여받았다.
임도곤 부사장은 “올해 10 년연속 KSQI 인증과 함께 KS-CQI 2년 연속 우수콜센터 인증까지 달성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농협생명은 고객중심 상담을 통해 업계를 선도하는 콜센터로 더욱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NH농협생명은 이외에도 고객소통을 통한 업무개선을 위해 고객패널, 고객기상청 등 다양한 교류 채널을 운영해 고객과 소통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박진혁 기자 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