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로봇·UAM 배터리까지 만든다


현대자동차가 배터리 기술 내재화 범위를 넓힌다. 향후 자사 전기차뿐만 아니라 로봇, 도심항공교통(UAM) 등에 탑재되는 모든 배터리를 직접 설계하겠다는 구상이다. 셀뿐만 아니라 배터리 소재 개발에도 직접 나서고 있다.

현대차, 로봇·UAM 배터리까지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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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은 기자 silv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