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산업·미래를 한 무대에…더불어평택미래연구소, 평택서 여는 빅토크

박시영·박진영·오창석 패널, 국회의원 축사
QR·전화 무료 접수,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

더불어평택미래연구소, '이재명 정부와 평택의 내일을 그리다' 포스터.
더불어평택미래연구소, '이재명 정부와 평택의 내일을 그리다' 포스터.

더불어평택미래연구소(대표 최원용)는 다음달 18일 평택대학교 예술관 음악당에서 창립기념 토크콘서트 '이재명 정부와 평택의 내일을 그리다'를 개최한고 30일 밝혔다.

연구소는 지난 8월 말 출범했으며, 이재명 경기지사 시절 기획조정실장을 지낸 최원용 대표가 이끈다.

행사에는 최원용 대표와 함께 유튜브 박시영TV의 박시영 대표, 전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대변인 박진영 정치평론가, 유튜브 사장남천동의 오창석 평론가 등이 패널로 참여한다.

김현정(평택시병)·이병진(평택시을) 국회의원이 참석해 축사를 하고, 홍기원(평택시갑)·김영진(수원시병)·김승원(수원시갑)·문진석(천안시갑)·김준혁(수원시정) 의원과 배우 이기영·이원종,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의 축하 메시지가 이어질 예정이다.

참여는 정치와 지역사회 미래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QR코드 또는 전화로 무료 신청할 수 있다.

최원용 대표는 “첨단산업이 부상하는 정책 환경은 평택에 큰 기회”라며 “이번 토크콘서트를 시작으로 20~30년을 내다보는 도시 미래계획을 시민과 함께 모색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는 소통 공간이 되겠다”고 말했다.

평택=김동성 기자 esta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