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투스는 정승제 강사가 2026 수능에서 성적 향상을 이룬 학생에게 10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위너스클럽' 17기 2차를 다음 달 24일까지 모집한다.
위너스클럽은 1년간의 노력 끝에 수능 성적이 크게 향상된 수강생에게 대학 입학 장학금을 지원하고, 이후에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갈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위너스클럽 회원이 추천한 학생에게는 정승제 강좌 할인권을 제공하고, 회원이 수능에 재도전하는 경우 정승제 선생님 패스를 제공한다. 정회원에게는 멤버십 카드 발급과 위너스클럽 정기모집 초청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위너스클럽 회원 중 성적이 크게 향상된 우수 회원 3명을 선정해 총 1000만 원의 대학 입학 장학금을 수여한다. 선정 기준은 △정승제 선생님 강좌 중 6개 이상 수강 △진도율 90% 이상 △2025학년도 수능 또는 2026학년도 6월, 9월 모의평가 중 1개 평가의 성적 대비 2026학년도 수능 성적이 향상된 수험생이다.
![[에듀플러스]이투스 정승제 강사, 위너스클럽 17기 2차 모집](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5/09/30/news-p.v1.20250930.24d8da4f03cf43ccb4cf4f1e6bab2ff6_P1.png)
지원 방법은 이투스 정승제 위너스클럽 17기 2차 모집 신청 페이지에 접속해 △기본 정보 입력 △평가원 발급 성적표 업로드 △지원 동기와 각오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이후 2026 수능 성적표와 함께 성적 향상 수기를 작성하면 최종 접수가 완료된다.
위너스클럽은 2009년 1기를 시작으로 현재 17기까지 이어지고 있다. 이번 모집 기간을 놓쳤다면 수능 성적표 발급 후 진행되는 최종모집을 통해 다시 장학금에 도전할 수 있다.
이지희 기자 easy@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