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먹거리, '이마트'서 더 저렴하고 풍성하게”

이마트는 오는 5일까지 고래잇페스타와 함께 다양한 추석 먹거리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해당 기간 명절 가족 모임은 물론 혼자 추석을 보내는 소비자도 즐길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격과 상품성을 갖춘 아이템들을 선보인다.

“명절 먹거리, '이마트'서 더 저렴하고 풍성하게”

먼저 킹크랩을 2일 하루 한정 40% 할인 판매한다. 오리 슬라이스, 양념 소불고기, 전복 양장피, 스시팩, 델리 샌드위치 등 다양한 먹거리를 할인한다. 참다랑어회, 냉동 다짐육 등 단품 할인과 이마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추가 쿠폰 혜택도 마련했다.

과일은 배, 무화과, 바나나 등을 최대 5000원 할인한다. 피코크 송편, 빈대떡, 모듬전, 잡채 등 명절 음식도 10% 저렴하게 내놓는다. 식혜류와 즉석조리 모둠전 역시 할인 적용된다.

또, 와인 30종 골라담기(2병 3만9800원) 행사와 최대 60% 할인 특가도 진행한다.

정양오 이마트 전략마케팅본부장은 “높아진 물가 속에서 가격에 대한 부담을 줄이는 다양한 먹거리 행사를 준비했다”면서 “고객의 추석 연휴이 더욱 풍성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