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지필름코리아가 19일 홍대 라이즈호텔에서 개최되는 지구와 동물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축제 '2025 언셀프'에 파트너사로 참여한다.
언셀프는 지구의 미래·동물과의 공존을 주제로 패션문화 매거진 오보이가 주관하는 행사다. 올해는 '지구와 동물을 위한 이타적인 놀이터'를 주제로 패션, 음악, 예술, 사진 등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와 아티스트가 참여한다.
후지필름코리아는 행사에서 후지필름 마켓을 통해 X100VI, X-T5, X-T50, X-M5 등 인기 미러리스 제품을 40% 할인 가격에 판매한다. 1000원을 기부한 고객에게 응모권 1장이 제공되며 1인당 최대 참여 금액은 5000원이다. 판매로 발생하는 약 2000만원 상당의 수익금 전액은 유기 동물 보호소에 기부한다.
임훈 후지필름코리아 사장은 “언셀프 행사를 통해 가치 소비와 지속 가능성에 공감하는 소비자들과 진정성 있게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후지필름코리아가 지닌 철학과 가치를 사회와 나누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