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정보산업진흥원, '울산공업축제'에 AI·SW 교구 체험 부스 운영

지난해 AI·SW교구 체험 부스
지난해 AI·SW교구 체험 부스

울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장병태)은 '2025 울산공업축제'에 참가해 '미래 박람회장 어린이과학관' 구역에서 AI·SW교구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2025 울산공업축제는 16일~19일까지 나흘간 울산시 중구 태화강 국가정원 일대에서 열린다.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부스에서 학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SW 교구 활용과 코딩 원리, 인공지능(AI) 적용 사례 등을 전시 소개한다. 지능형 AI 로봇 클릭봇과 레고 스파이크 프라임 등 최신 SW·AI 교구와 콘텐츠 체험 기회도 제공한다.

정회걸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인재교육센터장은 “학생들이 AI와 SW 코딩을 체험하며 컴퓨팅 사고력 및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는데 기여하고자 부스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올해 울산공업축제는 '울산이 대한민국입니다'를 슬로건으로 미래 교육과 최신 기술 트렌드를 반영한 산업 및 기술, 교육 정보를 관람객에게 제공한다.

울산=임동식기자 dslim@etnews.com